포스텍(포항공대)이 세계대학평가기관인 영국 더타임즈가 발표한 '2019 소규모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3위, 아시아 1위에 올랐다.
더타임즈는 학생 수가 5천명 미만인 전세계 소규모 대학을 대상으로 매년 순위를 매겨 발표하고있다. 소규모 세계대학평가는 ▷교육성과 ▷연구실적 ▷논문당 인용도 ▷산업체 수입 ▷국제화 수준 등 세계대학평가와 동일한 지표(5개 분야 13개 지표)를 사용하고 있다.
포스텍이 이번 평가에서 3위에 오른 것은 다른 대학에 비해 산학협력 성과가 뛰어났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더타임즈 측은 "포스텍은 미래 공학자를 길러내기 위해 설립된 학교다. 특히 학생들의 새로운 벤처 창업을 위한 동아리, 예비 창업가 지원, 특허 교육, 창업 휴학 등 우수한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창업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1위는 아인슈타인이 교직에 있었던 미국의 칼텍이, 2위는 3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프랑스 에콜 폴리테크니크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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