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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임시회 폐회, 1조3천억원 추경·조례4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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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제207회 임시회 본회의에 앞서 이경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제207회 임시회 본회의에 앞서 이경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가 6일까지 '제207회 임시회'를 열어 당초보다 700억원이 증액된 1조3천4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가결했다.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세계유산 등재 후속조치, 관광거점도시 선정 준비, 불법방치 폐기물처리, 미세먼지 저감 등 각종 현안사업 해소를 위한 사업 등에 중점을 뒀다.

또 ▷안동시 경로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손광영·김경도·권남희·조달흠 의원), ▷안동시 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이경란·이상근·정복순·배은주 의원), ▷안동시 선성현문화단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경란 의원), ▷안동시 임업육성 지원 조례안(이재갑·김호석 의원)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를 가결했다.

안동시의회 제207회 임시회 본회의에 앞서 이경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제207회 임시회 본회의에 앞서 이경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안동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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