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가 6일까지 '제207회 임시회'를 열어 당초보다 700억원이 증액된 1조3천4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가결했다.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세계유산 등재 후속조치, 관광거점도시 선정 준비, 불법방치 폐기물처리, 미세먼지 저감 등 각종 현안사업 해소를 위한 사업 등에 중점을 뒀다.
또 ▷안동시 경로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손광영·김경도·권남희·조달흠 의원), ▷안동시 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이경란·이상근·정복순·배은주 의원), ▷안동시 선성현문화단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경란 의원), ▷안동시 임업육성 지원 조례안(이재갑·김호석 의원)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를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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