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보름달 '휘영청'…오후 6시 29분 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높은 구름 끼겠지만 대체로 맑아 보름달 볼 수 있을 듯"…"귀성·귀경길 교통안전 유의"

추석 당일인 9월 13일 예상기압계 모식도. 대구기상청 제공
추석 당일인 9월 13일 예상기압계 모식도. 대구기상청 제공

올 추석 당일 대구경북에서는 휘영청 밝은 보름달을 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청은 "추석 당일인 13일 대구경북은 높은 구름이 약간 끼겠지만 대체로 맑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11일 예보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달은 대구를 기준으로 오후 6시 29분부터 볼 수 있고, 다음날 오전 0시 6분쯤 가장 잘 보이는 남중고도(南中高度)에 위치할 것으로 분석했다.

연휴 첫 날인 12일과 귀경 행렬이 벌어질 14일 대구경북은 북서쪽에서 접근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12~13일에는 지표면이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이따금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연휴기간 대구경북의 평균 기온은 19~28℃ 수준으로, 평년(최저 13~19도, 최고 25~27도)보다 약간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