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사이트·위키트리 대표는 누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사이트 안길수 대표, 위키트리 공훈의 대표. 매일신문DB,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안길수 대표, 위키트리 공훈의 대표. 매일신문DB, 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넷 웹사이트 '인사이트'와 '위키트리'가 16일에서 17일로 넘어가는 심야에 화제다.

한 매체에서 언급해서다. KBS1 '저널리즘토크쇼J'의 15일 본방송 및 16일 재방송에서 두 웹사이트를 다뤘다. 출연자들은 두 웹사이트를 묶어 공통점을 언급하며 비평했다.

인사이트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9길 23 인사이트빌딩에 위치해 있다.

안길수 씨가 대표 및 발행인으로 있다. 서울경제신문 출신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컴퍼니)는 2013년 만들어졌다. 법인 설립은 2012년.

위키트리(㈜소셜뉴스)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5 두비빌딩 5층에 위치해 있다.

공훈의 씨가 대표로 있다. 광주일보, 머니투데이 출신이다. 2009년부터 위키트리 대표 및 발행인으로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