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세에는 성직자와 세속인 구별하는 기준

종교에 귀의하는 한 아이의 삭발식. 1%를 위한 상식백과
종교에 귀의하는 한 아이의 삭발식. 1%를 위한 상식백과

삭발(Tonsure)은 '큰 가위'라는 뜻의 라틴어 'Tonsura'에서 유래됐다. 중세에는 삭발이 성직자와 세속인을 구별하는 기준이었으며, 사제가 세속적인 죄를 범하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했다.

일부 종교에서는 더 높고, 헌신적인 종교적 삶을 시작하는 의식으로서 머리카락의 일부를 자르거나 밀어버리는 삭발을 행했다. 삭발 의식은 그리스인들과 셈족에게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에는 복종의 의미로 자른 머리카락을 신에게 바쳤다.

조국 장관 임명 사태에 대한 반발로 정치권에 삭발 릴레이가 유행처럼 번지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제1야당 대표에 이어 김순견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부부도 삭발해 눈길을 모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