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하루빨리 범인 찾겠다"...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찾은 민갑룡 경찰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은 민갑룡(앞 줄 왼쪽) 경찰청장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민 청장은 유족들을 만나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민갑룡(왼쪽) 경찰청장이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민 청장은 유족들을 만나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은 민갑룡 경찰청장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민 청장은 유족들을 만나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은 민갑룡 경찰청장이 희생자 김영규(당시 11세)군의 아버지 김현도 씨의 손을 잡고 있다. 민 청장은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유족들에게 경례하고 있다. 민 청장은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은 민갑룡 경찰청장이 희생자 우철원(당시 13세) 군의 아버지 우종우 씨를 위로하고 있다. 민 청장은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