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은 민갑룡(앞 줄 왼쪽) 경찰청장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민 청장은 유족들을 만나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민갑룡(왼쪽) 경찰청장이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민 청장은 유족들을 만나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은 민갑룡 경찰청장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민 청장은 유족들을 만나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은 민갑룡 경찰청장이 희생자 김영규(당시 11세)군의 아버지 김현도 씨의 손을 잡고 있다. 민 청장은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유족들에게 경례하고 있다. 민 청장은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은 민갑룡 경찰청장이 희생자 우철원(당시 13세) 군의 아버지 우종우 씨를 위로하고 있다. 민 청장은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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