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우 앵커♥이여진 기상캐스터 오는 12월 결혼…나이 차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여진 인스타그랩 사진 캡쳐
이여진 인스타그랩 사진 캡쳐

SBS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올겨울 부부가 된다.

25일 SBS에 따르면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현우 앵커와 기상캐스터 이여진의 결혼 사실이 보도되면서, 이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1979년 생인 김현우 앵커는 2005년 SBS 13기 공채 기자로 입사해 메인 시간대 뉴스 프로그램 '8뉴스' 평일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1987년 생으로 KBS부산총국과 뉴스Y를 거쳐 SBS 기상캐스터로서 기상 예보를 전하고 있다. 두 사람은 8살 차이가 난다.

한편 김현우 앵커가 '질투의 화신'서 배우 조정석이 맡았던 배역 이화신의 실제 모델이라는 점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앵커와 기상캐스터의 만남이니까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현실판이 아니냐며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심사에 돌입하며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다수의 후보가 몰리고 있지만, 수도권에서는 후보 기근 현상이 나...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경제가 유가 폭등, 물가 불안, 성장률 하락의 '트리플 충격'을 받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원유 수급...
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와 관련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A씨는 최근 SNS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의 돈을 훔친 혐의로 트랜스젠더 여성 A씨가 체포되었으며, 이 사건은 지난달 24일 발생한 것으로, 경찰에 신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