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밥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프로젝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11월 20일 오후 10시

KBS1
KBS1 '생로병사의 비밀'
KBS1
KBS1 '생로병사의 비밀'

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집밥의 함정' 편이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경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국내 10개 지역에서 600개 메뉴를 수거해 살펴본 결과, 집에서 만든 몇 가지 반찬의 나트륨 함량이 높게 나왔다. 즉 집밥이 더 좋은 식자재와 위생적인 조리가 가능하지만 영양 면에서 낫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자극적인 '단짠' 레시피가 유행하면서 집 반찬도 점점 더 달고 짜지는 것이다.

김선희(53) 씨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로 식사에 늘 신경을 써야 하지만 국, 찌개 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

하루 세끼를 모두 혼자 먹는 국민이 100명 중 9명에 달한다고 한다. 게다가 혼밥을 자주 하는 사람일수록 비만과 고지혈증 등 각종 대사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덜 달고 덜 짜고 덜 기름진 집밥을 만들기 위해 신효섭 요리 연구가가 맛과 건강을 챙긴 요리를 소개한다.

국이나 찌개에 소금 대신 들깨로 간을 하면 향은 살리고 나트륨은 줄일 수 있다. 또 칼륨이 풍부한 뿌리 채소를 사용하거나 토마토와 양파를 요리에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도 나트륨을 줄이고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