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게임업체들이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9'에서 잇따라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부싯돌(대표 이윤우)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9'에서 시장창출형 게임 제작 지원사업(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지원)으로 개발한 신작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고, 퍼블리싱 기업인 오렌지게임을 통해 인도네시아 1위 통신사업자인 텔콤 인도네시아와 TV게임 서비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YH데이타베이스(대표 최대룡) 역시 12월 초 국내 출시 예정인 '소생소녀'를 이번 행사에서 미리 선보이고 4건의 계약을 체결, 향후 일본·중국·대만·유럽 등에 출시할 발판을 마련했다. 엔젤게임즈(대표 박지훈)는 BTC관에 참가해 신작 멀티대전디펜스 게임인 '프로젝트 랜타디'를 공개,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산하 대구글로벌게임센터는 지스타 2019에 BTB 공동관을 구성하고 ㈜YH데이타베이스, ㈜바인트리소프트, ㈜퍼니팩, ㈜드림아이디어소프트, 블루스타웍스, 부싯돌 등 10개 대구지역 업체들을 참가시켜 상담건수 131건, 상담액 274만 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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