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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차기작 '더 킹' 관심집중 '어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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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도환
사진. 우도환

배우 문가영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우도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우도환은 차기작으로 '더 킹: 영원의 군주' 결정, SBS 새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우도환이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더 킹'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악마의 속삭임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의 두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은숙 작가와 '태양의 후예'를 만든 백상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주인공 이곤과 정태을 역에는 이민호와 김고은이 캐스팅됐다.

우도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그는 지난 2011년 MBN 드라마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로 데뷔, 이후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나의 나라', 영화 '사자', '신의 한 수: 귀수편'에 출연했다.

한편, 27일 우도환과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우도환과 문가영은 친한 사이일 뿐이다"라며 "연애 중인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우도환과 문가영이 집 근처 카페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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