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유지 직업 뭐길래? 데뷔·활동명 정준 "나에게 중요하지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유지 SNS
사진. 김유지 SNS

'연애의 맛'에서 정준과 공식 3호 커플인 김유지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직업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유지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17년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장으로 데뷔, '멜로 홀릭' 등에 출연한 신인 배우다. 김유지는 예명 송유지로 활동했다.

한편 정준은 첫 방송이 나간 후인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정준은 "김유지 씨가 그 전에 방송을 하셨던 분인데 그게 뭐가 중요한가. 저에게는 그냥 그게 직업이셨구나. 나랑 같은 직종이구나 정도다. 그 전에 무엇을 하셨던 건 저에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 그는 김유지가 이슈 되려 나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그러기엔 제가 너무 리얼이다. 리얼 연애 다큐에 다른 시선은 버려주시고, 그냥 순수하게 같이 연애해요"라고 당부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