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안동지역 관광명소 명함 속에 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안동휴게소 명함 형태 홍보물 제작

한국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안동(춘천방향)휴게소가 비치한 주변 관광명소를 담은 명함 형태의 홍보물을 고속도로 이용객이 살펴보고 있다. 안동휴게소 제공
한국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안동(춘천방향)휴게소가 비치한 주변 관광명소를 담은 명함 형태의 홍보물을 고속도로 이용객이 살펴보고 있다. 안동휴게소 제공

한국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안동(춘천방향)휴게소는 주변 관광명소를 담은 명함 형태의 홍보물을 제작해 29일부터 배포하고 있다.

기존의 관광안내 홍보물은 책자 등의 형태여서 휴대하기가 다소 불편했지만, 이 홍보물은 명함 형태로 제작해 편의성을 높였다.

관광명소 명함은 경북도청 신청사를 비롯해 안동 하회마을, 부석사, 봉정사, 문경새재, 구인사, 청풍문화재단, 도산서원, 주왕산 등 인근 관광명소를 담고 있다.

특히 명소 사진과 함께, 가는 길과 소요시간 등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천경석 안동휴게소 소장은 "여행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을 거듭한 끝에 관광명소 명함을 내놓게 됐다"며 "기대 이상으로 여행자의 호응이 높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