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서예와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 신영이 봄갤러리에서 네 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극락조화라는 꽃을 통해 '항상 길하고 좋은 일들은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는 여의길상(如意吉祥)을 주제로 표현하고 있다. 극락조화는 꽃말이 '영원불멸' '신비'이며 극락조라는 새를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이다.
작가는 꽃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해 자르고 붙이고 칠하기를 반복해 드러난 색채에 중점을 두고 자신만의 회화적 표현으로 내면세계의 밝은 느낌을 화폭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작품은 20여점이 선보이며 전시는 3일부터 9일(월)까지 갖는다. 문의 053)622-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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