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수라 나이 57세…12살 CM송 가수로 데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정수라
사진. 정수라

가수 정수라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수라는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그는 1974년 12세의 나이로 CM송 '종소리'로 데뷔, '그런 사람이 나는 좋아', '아! 대한민국', 가수 싸이가 리메이크한 '환희' 등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정수라는 2006년 9살 나이 차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년 만에 이혼했다.

한편, 최근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가수 정수라는 김수미와의 8년 전 오해를 풀고 싶다며 김수미의 식당에 들렀다.

그녀는 "故 김영세 디자이너의 패션쇼 무대에 올랐을 때 노래를 하는데 마이크가 나오지 않았고, 무대를 망쳤다는 생각에 험한 말을 늘어놨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김수미 선생님이 계시더라" 며 뒤늦은 사과를 건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