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 '블랙 위도우'의 포스터와 트레일러(예고편)가 공개됐다.
3일(한국시각)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블랙 위도우'의 포스터와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강렬한 눈빛을 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모습과 함께 '2020년 5월1일' 개봉 일자를 공식화하는 문구가 담겨 있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나타샤 로마노프 역의 스칼렛 요한슨이 과거 KGB에서 훈련받던 시절을 회상하고 옐레나(플로렌스 퓨), 레드 가디언(데이빗 하버), 멜리나(레이첼 와이즈) 등 새로운 등장인물과 함께 빌런 태스크마스터에 맞서 싸우는 로마노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에서 함께 출연했던 닉 퓨리(사무엘 잭슨), 호크아이(제레미 레너)의 모습도 공개돼 반가움을 안겼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4의 첫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사이의 이야기를 그릴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