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회 제13대 회장에 서예가 김정숙(사진) 씨가 뽑혔다. 매일 초대작가회는 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아르떼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김정숙 씨를 회장에, 감사에 김재환, 백정희 씨를 선출했다.
신임 김 회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서예 예술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도 결성된 매일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회는 249명의 초대작가 중 현재 186명의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구광역시서예대전 초대작가 및 운영과 심사, 매일서예문인화서예대전 초대작가 및 운영과 심사, 대구한글서예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수운서예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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