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5일 피데스스파티윰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0년이 넘는 인연으로 피데스스파티윰과 동행한 박보영과 오랜 대화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함께 성장하며 동고동락한 박보영의 뜻을 존중한다.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박보영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랜 시간 당사를 믿고 함께 해 준 박보영에게 감사드리며 아낌없이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그는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 이후 2007년 SBS 드라마 '왕과 나'에서 폐비 윤씨의 아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 2012년 영화 '늑대소년'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으며, tvN '오 나의 귀신님', JTBC '힘쎈여자 도봉순', tvN '어비스'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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