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우리말 겨루기'가 23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2019년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활약한 여덟 명의 도전자들과 함께한다. 배일호·현숙, 백현주·현자, 윤효상·김대훈, 서현숙·스롱 피아비가 출연해 명예 우리말 달인의 영광에 도전한다.
연말을 맞아 하얀 눈꽃이 쌓인 트리와 색색의 장식들로 아름답게 꾸며진다. 그 가운데 엄지인 아나운서가 홍진영의 '엄지 척'을 열창하며 등장한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엄지인 아나운서의 색다른 매력에 현장은 뜨거운 호응으로 가득하다.
연말 특집을 맞아 따뜻한 노래 선물로 시작하며 여덟 명의 출연자들은 자발적으로 명예 달인 상금을 좋은 곳에 기부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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