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철(59) 박정희정신연구소장이 내년 4·15 총선 구미갑에 출마한다고 26일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어 '미래 구미 100년'의 초석을 놓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 예비후보는 "중앙의 탄탄한 인맥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창업벤처가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 되도록 시장 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젊은이 등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혁신과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경북 봉화군 출신으로 성광고와 단국대를 졸업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사무총장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경선조직특보 등을 지냈으며, 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부원장을 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