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의원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현미(3선) 국토교통부 장관, 유은혜(재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겸직 장관 4명은 3일 오전 10시30분 쯤 국회 당 대표실에서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다만 진영 장관은 선거관리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오해의 소지를 차단하기 위해 자리하지 않았다.
이로써 총선 불출마를 공식화하는 민주당 현역 의원은 이해찬 대표와 원혜영(5선)·백재현(3선)·이용득·이철희·표창원(이상 초선) 의원까지 10명으로 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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