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라임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라임병 투병 사실을 알린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라임병 투병 사실을 알린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25)가 최근 SNS를 통해 '라임병' 투병 사실을 알려 이 병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9일 치솟았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에게 제기된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한 해명으로 최근 라임병 진단을 받았음을 알렸다.

이어 저스틴 비버는 "투병 관련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오는 27일부터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라임병은 사람이 진드기에 물릴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보렐리아균 감염이 원인이다. 감염 초기에는 인플루엔자와 비슷한 증상으로 보인다.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균이 혈액을 타고 퍼져 심장질환, 관절염, 신경계 이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라임병은 북미와 유럽에서 주로 나타나는 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