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개인투자조합 결성 MOU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으로는 처음, 경북도내 법인 기업체 5곳, 국제변호사 1명 등 참여

전창록(왼쪽 첫 번째)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을 비롯한 경북도 내 중소・중견기업 대표 등이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제공
전창록(왼쪽 첫 번째)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을 비롯한 경북도 내 중소・중견기업 대표 등이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제공

경상북도경제진흥원(GEPA·원장 전창록)은 21일 경북도 내 중소·중견기업 5곳, 국제변호사 1명 등과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이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EPA는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을 하며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GEPA 개인투자조합은 기업 혁신 활성화와 사회공헌 투자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은 물론 중소·중견기업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스타트업 지원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전창록 원장은 "GEPA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통해 스타트업을 지원함으로써 경북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개인투자조합 2·3호 등을 계속적으로 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