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신종코로나 사망자 259명·확진자 1만1791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발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30일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거리에 숨진 채로 누워있는 노인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발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30일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거리에 숨진 채로 누워있는 노인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진자 수가 1만2천여명에 육박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홈페이지를 통해 1일 오전 0시 기준 중국 31개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누적 사망자는 259명, 확진자는 1만1천791명이라고 발표했다.

하루 만에 사망자는 46명, 확진자는 2천102명 더 늘었다.

신종 코로나 진원지인 우한이 있는 후베이성은 하루 동안 사망자가 45명, 확진자가 1천347명 증가했다. 후베이성의 누적 확진자는 7천153명, 사망자는 249명으로 집계된다. 우한의 사망자만 192명에 달한다.

확진자 가운데 1천795명은 상태가 위중하고, 의심 환자는 1만7천988명이다. 243명은 완치 후 퇴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