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펜싱 여자 에페 강영미, 바르셀로나 월드컵 동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 시상대 오른 강영미(오른쪽에서 두 번째). 국제펜싱연맹 인스타그램 캡처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 시상대 오른 강영미(오른쪽에서 두 번째). 국제펜싱연맹 인스타그램 캡처

펜싱 여자 에페 국가대표 강영미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에서 1년여 만에 메달을 수확했다.

강영미는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카타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영미는 지난해 1월 쿠바 아바나 월드컵 동메달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월드컵 개인전 메달권에 진입했다.

FIE 국제대회를 통틀어서는 지난해 3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랑프리 대회 2위에 오른 이후 11개월 만의 메달이다.

이번 대회 8강에서 리어노라 매키넌(캐나다)과 접전 끝에 15대 14로 승리, 메달을 확보한 강영미는 준결승에서 루이 마리에게 10대 15로 패해 3위를 확정 지었다.

한편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박상영이 11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