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6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5일 브리핑을 통해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후 4시 대비 추가 확진 환자 60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60명 중 대구지역 환자는 16명, 경북은 3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환자 발생으로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500명, 경북은 231명이다.
사망자는 청도 대남병원 관련 107번째 환자가 24일 사망해 총 8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대구 500명·경북 23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6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5일 브리핑을 통해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후 4시 대비 추가 확진 환자 60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60명 중 대구지역 환자는 16명, 경북은 3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환자 발생으로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500명, 경북은 231명이다.
사망자는 청도 대남병원 관련 107번째 환자가 24일 사망해 총 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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