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3월 첫날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영천시에 따르면 화남면에 사는 배모(61·여)씨가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조치 및 병원 이송 대기중이다.
영천시는 배씨의 신천지교회 교인 및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여부 등 감염 경로와 동선을 파악중이다.
영천지역은 1일 오후 3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돼 28명으로 늘었다. 검사중인 의심자는 32명이며, 자가격리 대상자는 296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