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이만희 시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 '평화의 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 총회장의 손목에 청와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시계가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일 오후 경기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시계를 착용하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 총회장이 착용한 시계에는 청와대를 상징하는 두 마리 봉황과 무궁화 마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박근혜 정부를 비롯한 역대 정부는 대통령 행사에 참석한 손님이나 표창을 받는 사람들에게 기념품으로 손목시계를 선물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취임할 당시 여러 부작용을 우려해 손목시계를 만들지 않겠다고 전했지만, 취임 6개월이 되던 무렵인 2013년 8월 시계를 제작했었다.

일반 대중에 알려진 손목시계는 은장이지만 이날 이만희 총회장이 착용한 시계는 금장이었다.

한편, 역대 대통령이 시계를 제작할때면 이를 본따 만든 일명 '짝퉁 시계'를 제작하고 유통한 사람들이 검찰과 경찰에 적발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