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정부 "내주 초까지 생활치료센터 확충…1천600명 추가 입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경산시 확진자가 3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5일 오전 정부는 경북 경산시를 감염병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에는 경북도와 경산시가 경산 백천동에 위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정부 "내주 초까지 생활치료센터 확충…1천600명 추가 입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