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다음 주부터 마스크 5부제...대구 복현동 우체국 줄서는 시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대구 북구 복현동 우체국 앞에 수백여 명의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정부가 다음 주부터 '1주일에 2매씩'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한다고 밝히면서 이날 복현동 우체국에서는 1인 1매씩 총 280매가 판매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