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천향대 구미병원, 환경부로부터 '환경독성 환경보건센터'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향후 5년간 생활화학제품 독성 및 중독에 의한 인체 건강 영향 조사 및 연구 수행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환경부로부터 '환경독성 환경보건센터' 지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 병원은 향후 5년간 생활화학제품과 화학제품의 독성 및 중독에 의한 인체 건강영향 조사 및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 병원은 2013년 구미 불화수소 누출 사고 이후 유해가스 노출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돼 지난해까지 주민 대상 건강영향조사와 환경보건 서비스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우극현 순천향대 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장은 "생활화학제품의 위해성 평가, 치료·예방 지침, 건강영향 정보전달 체계를 마련해 화학물질 및 제품에 대한 공포증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