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 경산에 거주하는 81세 여성이 16일 오후 3시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숨졌다. 이로써 경산에서는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다.
이 여성은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김천 의료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당뇨와 폐렴증세가 악화돼 8일 국립중앙의료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었다.
이에 앞서 경산에 거주하는 71세 남성도 16일 오전 9시쯤 대구파티마병원에서 숨졌다.이 남성은 지난달 폐암 진단이 나오자 통원하며 항암치료를 받아왔으며 전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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