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이 전 주민에게 마스크를 배부한다.
군위군은 "22일부터 마스크 15만장을 전 주민 2만4천여명에게 배부하고, 손소독제는 각 가구에 1개씩 총 1만3천여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스크의 경우 65세 이하 주민은 1인당 5장씩, 65세 이상 주민은 1인당 8장씩 배부된다.
이번에 배부되는 15만장의 마스크는 심칠 군의군의회 의장이 기부한 1만2천여장을 포함해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된 성금품으로 마련된 것이다.
앞서 군은 구급 및 보건인력 등 현장대응 인력, 대중교통 및 환경미화 등 다중접촉 종사자들에게 보건용 마스크 2천여장을 배부한 바 있다. 또 65세 이상 주민에게도 1인당 마스크 2장씩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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