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성주칠곡=정희용 미래통합당 후보는 27일 후보 등록을 한 뒤 "40대의 열정과 패기, 참신함으로 통합당의 개혁과 쇄신을 이끌어 새로운 정치에 앞장서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정 후보는 "이번 총선은 지역민들의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문재인 정부의 경제 파탄과 폭정을 막기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국회, 공기업, 경북도청 근무경력을 가진 20여 년 경제·정책 전문가로서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활력 넘치는 경제, 기분 좋은 정치를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구태정치의 전형적인 행태인 네거티브 선거, 허위사실 유포 등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지역에 정책선거, 깨끗한 선거의 새로운 선거문화가 정착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공약으로는 통합 대구경북 추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연계 광역교통망 확충 및 항공·물류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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