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뭉치 에너지 넘치는 어린 고양이 기르는 보호자의 사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고양이를 부탁해' 4월 3일 오후 11시 30분

EBS1 TV '고양이를 부탁해'가 3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생후 6개월 된 고양이 '뽀동이'는 사람 나이로 치면 9살인 캣초딩이다. 그런데 뽀동이는 같이 사는 다른 고양이들을 마구잡이로 괴롭혀 다른 고양이들의 몸에는 상처와 흉터로 가득하다.

그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손까지 상처투성이로 만들 만큼 상당한 공격성을 보인다. 보호자는 뽀동이의 공격성을 줄이기 위해 서둘러 중성화 수술을 했지만 큰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최근에 심한 배변, 배뇨 실수를 보이는 등 다른 고양이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

나응식 반려묘 행동전문 수의사는 한창 에너지가 넘치는 뽀동이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고양이들을 위한 정보를 알려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