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을=이승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및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복지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후보는 "4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및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을 만났다.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동구지역 장애인 복지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보육기관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재원 상태이면서 등원을 하지 못하는 원아들을 위한 '가정돌봄쿠폰'을 지급해야 한다"며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필요한 재정적 지원도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특히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미지원 시설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지역 내 2만여명의(2017년 등록장애인 현황) 장애인을 위한 복지관이 없는데 향후 복지관 건립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간담회가 장애인, 여성, 어린이, 노인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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