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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영주봉화영양울진' 박형수 "정권교체 외 해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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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출정식

박형수 후보
박형수 후보
박형수 미래통합당 후보가 울진군청 앞에서열린 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선거사무소 제공
박형수 미래통합당 후보가 울진군청 앞에서열린 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선거사무소 제공

◆영주영양봉화울진=박형수 미래통합당 후보는 7일 울진군청 앞에서 당원들과 지지자, 지역 주민 등이 대거 운집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의한 결의를 다졌다.

박 후보는 "선거구 변경으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당당히 미래통합당 후보로 울진 군민을 만나게 됐다"며 "무능과 도덕 불감증에 빠진 대한민국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고,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 군청 앞에서 열린 미랴통합당 박형수 후보 출정식에 많은 지지자들이 운집했다. 선거사무소 제공
울진 군청 앞에서 열린 미랴통합당 박형수 후보 출정식에 많은 지지자들이 운집했다. 선거사무소 제공

박 후보는 특히 "지역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열망하는 세대교체를 요구하고 있다"며 "젊고 능력 있는 후보, 힘 있는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지역발전의 열망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3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광원 전 한국마사회장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유권자들을 향해 "평소 아끼던 후배인 박형수 후보가 출마해 매우 기쁘고 다행스럽다"면서 "정권 교체 외에는 해답이 없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위해 미래통합당 박형수 후보를 꼭 뽑아달라"고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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