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제로타리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조만현)에 따르면 국제로타리 3680지구(대전, 충남) 이득용 총재는 2일 대구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천만원과 마스크 1만 장을 기탁했다.
이득용 총재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로타리 회원들을 비롯한 모든 대구시민이 힘내시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또한 7일 경기 서부지역의 국제로타리 3750지구 봉담로타리클럽(회장 김상기)은 누룽지 250박스를 대구로 보내와 산격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국제로타리는 1905년 창립된 국제적인 봉사단체로 12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및 국제사회를 위한 헌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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