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 확진자 모두 완치된 상주에서…어린이 형제 재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 29일 오후 3시 30분쯤 상주 일가족 확진자 중 남편 A(37)씨가 3살 5살 난 두 아들과 함 께 입원을 위해 상주적십자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두 아들은 완치판정을 받고 지난 4일 퇴원했으나 16일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도현 기자
지난 2월 29일 오후 3시 30분쯤 상주 일가족 확진자 중 남편 A(37)씨가 3살 5살 난 두 아들과 함 께 입원을 위해 상주적십자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두 아들은 완치판정을 받고 지난 4일 퇴원했으나 16일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도현 기자

경북 상주지역 코로나 확진자 15명이 모두 완치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중 어린이 형제가 재확진 판정을 받아 다시 입원됐다.

16일 상주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3살 5살 아들과 함께 일가족 4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입원했던 A(37)씨 가족이 지난 4일 모두 퇴원했다.

그러나 최근 A씨 아내가 발열 증상을 보여 가족 모두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부부는 음성으로 나왔으나 아이들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어린이 형제는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상주시는 44일째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