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지역 코로나 확진자 15명이 모두 완치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중 어린이 형제가 재확진 판정을 받아 다시 입원됐다.
16일 상주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3살 5살 아들과 함께 일가족 4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입원했던 A(37)씨 가족이 지난 4일 모두 퇴원했다.
그러나 최근 A씨 아내가 발열 증상을 보여 가족 모두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부부는 음성으로 나왔으나 아이들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어린이 형제는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상주시는 44일째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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