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바람타고 밤사이 확산하는 안동 산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4일 오후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서 시작된 불이 25일 밤 사이 남후면 단호리 일대로 계속 확산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26일 오전 6시부터 헬기 32대와 인원 3천4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