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춘계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현들을 추모하고 기리는 제례의식으로 매년 음력 2월 상정일(上丁日)에 열리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되어 공자 기신일인 이날 거행됐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11일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춘계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현들을 추모하고 기리는 제례의식으로 매년 음력 2월 상정일(上丁日)에 열리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되어 공자 기신일인 이날 거행됐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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