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본부장 류현희)는 지난 11일 대구경북트라우마센터(센터장 최웅용)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아동 및 가족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조기 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는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별관리 지역 거주 아동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음의 백신', '정서적 마스크' 등의 예방 교육과 심리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류현희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장은 "감염병으로 인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조기 개입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심리 사회적 지원 체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