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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신규확진 15명…해외유입 10명·지역발생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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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명·충북 3명·서울 1명·대구 1명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이 치러졌다. 16일 대구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된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 마스크를 쓴 응시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 시험은 당초 2월 예정되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되어 이날 진행됐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이 치러졌다. 16일 대구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된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 마스크를 쓴 응시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 시험은 당초 2월 예정되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되어 이날 진행됐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15명 증가해, 총 1만1천6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나온 신규확진자 중 10명은 해외유입 사례였고, 5명은 국내에서 지역발생 사례였다.

지역별로는 경기 3명(지역발생 2/해외유입 1), 충북 3명(지역발생/해외유입 1), 서울 1명(해외유입 1), 대구 1명(지역발생 1) 등이었다.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는 7명이었다.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국내 누적 사망자는 263명이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16명으로 현재까지 9천904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8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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