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서 출고 앞둔 RV차에 총알 날아들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경찰서는 출고를 앞둔 차(車)에 총알이 날아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께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한 자동차 출고센터에서 출고 절차가 진행되던 RV차의 앞유리창이 깨져 있고 차 안에서는 탄두 1개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센터 직원은 "출고 작업을 하던 중 차량 유리창이 깨져 있는 걸 발견했다"며 "작업 중 총소리는 들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직경 1㎝ 크기의 탄두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경찰은 이날 인근 미군 부대에서 사격훈련을 한 점을 토대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