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89년 6월 8일, 송시열 사약을 받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689년 6월 8일, 조선 후기의 정치가·사상가이자 노론의 영수인 우암 송시열이 83세의 나이에 숙종이 내린 사약 두 사발을 마시고 사망했다. 조광조와 함께 조선을 대표하는 유학자인 송시열은 주자와 율곡의 학통을 계승했고 효종의 북벌계획의 후원자였다. 그는 송자대전 등 방대한 저술을 남겼고 전국 23개 서원에 배향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