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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 킹’ 방탄소년단 지민, 강력한 인트로·아름다운 음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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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방탄소년단 지민의 독보적이고 유니크한 음색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싱어송라이터 박문치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90년대 스타일로 편곡해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민의 활약이 돋보이는 음색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도입부 장인'으로 불리는 지민의 유니크한 음색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팬들은 '지민의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방송에 집중하게 됐다' '또한번 지민의 아름다운 음색에 반했다' '뜻밖에 만난 지민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민은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서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보컬로 공개 직후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하고 '도입부 장인'의 귀환을 알리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지민은 팀 내 메인 댄서와 리드보컬을 맡아 천재적인 무대력과 더불어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더욱 색깔 있고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리드보컬임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게 올라가는 높은 음역대로 대부분의 고음 파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아름답고 유니크한 음색이 강점이라 '킬링 파트 제조기', '도입부 장인'으로 불리고 있다.

▲ 북미 매체 코리아부 기사.
▲ 북미 매체 코리아부 기사.

최근 북미 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네티즌들이 선택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남자 아이돌'로 지민을 첫 번째로 꼽아 팬들의 열렬한 호응이 줄을 이었다.

또한 조은재 대중문화평론가는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단단히 받치는 기둥"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미국판 복면가왕은 "가창력이 뛰어나고 보컬이 부드럽다"고 말하며 세 번이나 러브콜을 보내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다.

한편 지민은 최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타이틀 'ON'에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섹시하고 매혹적인 음색으로 강력한 도입부를 선보였으며 매 순간 시선을 압도하는 무대력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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