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유가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교생이 원격수업에 들어갔다.
3일 대구 유가초등학교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9시 이후 기준 본교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았다.
이에 유가초등학교는 방역을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학교를 일시 폐쇄할 방침이다.
이 기간에 전교생 1천629명과 교직원 89명은 등교 및 출근을 하지 않는다.
학교 관계자는 선별검사 대상자들은 정해진 시간에 학교에 등교해 학교 주차장에 설치된 방역당국의 선별검사에 참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학교 측은 검사 대상자에 한해 별도 문자로 안내한다고 밝혔다. 검사는 이날 오전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전교생은 학교의 별도의 안내가 있을 때까지 외출을 삼가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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