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대구지역 헬스장들이 신규 회원을 유치하기 위해 새로운 광고판을 내걸고 영업을 하고 있다. 7일 수성구 범어동의 한 헬스장 입구에 몸꽝에서 몸짱으로 거듭난 일반인들의 놀라운 몸매변화를 기록한 '비포 앤 애프터'(Before & After) 사진이 남성들의 시선을 자극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대구지역 헬스장들이 신규 회원을 유치하기 위해 새로운 광고판을 내걸고 영업을 하고 있다. 7일 수성구 범어동의 한 헬스장 입구에 몸꽝에서 몸짱으로 거듭난 일반인들의 놀라운 몸매변화를 기록한 '비포 앤 애프터'(Before & After) 사진이 남성들의 시선을 자극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