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구자근 국회의원, 캠프 관계자 사망 해명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자근 국회의원
구자근 국회의원

경북 구미경실련은 8일 성명을 내고 '구자근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구미갑)은 4·15 총선캠프 관계자 A씨 사망에 대해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A씨는 총선 당시 캠프에서 기획·보도자료 담당 참모(매일신문 7월 7일 자 8면)로 일했다.

구미경실련은 "유족 측에 따르면 총선 당시 구 의원이 A씨에게 보좌관 임명을 약속했지만 당선 뒤 약속을 지키지 않아 A씨가 식사를 하지 않는 등 지병이 악화돼 급성 간부전으로 갑자기 사망했다"고 밝혔다. 또 "구 의원이 법적 책임이 없다지만 도덕적 책임은 있다"면서 "구 의원은 공식적인 해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