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어 누적 1만4천150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12명으로 서울과 경기가 각각 5명, 부산과 광주가 각각 1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난 20일(4명) 이후 엿새 만에 가장 적다.
해외 유입은 46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 유입이 지역 발생보다 4배 가까이 많다.
격리해제는 24명 증가한 1만2천890명, 격리중 환자는 34명 증가한 962명이다. 사망자는 변함없이 2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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