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교인 수가 56만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개신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에서는 이 교회 교인과 지인 등 관련된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양성 판정을 받은 경기 김포 70번 확진자 A(남·30대)씨가 이 교회 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확진 판정 직전에 제주도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함께 제주도를 방문한 A씨의 부모도 양성 판정을 받아 충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지난 10~12일까지 제주도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